대출 상환방식 비교 —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총이자 계산
총 이자는 원금균등 < 원리금균등 < 만기일시 순으로 적습니다. 대신 원금균등은 초반 납입액이 가장 크고,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계획이 쉽습니다.
3억원 · 연 4% · 30년 예시
| 상환방식 | 첫 달 납입액 | 총 이자 |
|---|---|---|
| 원리금균등 | 1,432,246원 | 215,608,519원 |
| 원금균등 | 1,833,333원 | 180,500,000원 |
| 만기일시 | 1,000,000원 | 360,000,000원 |
어떤 방식을 고를까
-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 주담대에서 가장 흔하고 DSR 계산에서도 월 상환액이 일정합니다.
- 원금균등: 총 이자가 가장 적지만 초반 부담이 큽니다. 소득 여유가 있을 때 유리.
-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갚습니다. 총 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금액별: 1억 30년 · 2억 30년 · 3억 30년 · 5억 30년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 대출 이자 계산기 · DSR 계산기
확인일 2026-10-16. 월 단위 이자 = 잔액 × 연금리/12, 실제 은행 일할 계산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음 — 출처: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이자가 적은 건?
원금균등입니다. 원금을 빨리 줄여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빠르게 줄기 때문입니다.
원리금균등이 많이 쓰이는 이유는?
매달 납입액이 같아 생활비 계획이 쉽고, 초반 부담이 원금균등보다 작기 때문입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언제 쓰나요?
신용대출·전세대출처럼 기간이 짧고 만기에 목돈으로 갚을 계획이 있을 때 주로 씁니다. 총 이자는 가장 많습니다.